계룡산황토기러기농장에서 사육하고 식용으로 사용되는 기러기란 머스코비(muscovy)라는 식용조류입니다.
기러기는 보양식으로 중국의 여러 고전 의서와 동의보감에도 기러기 기름이 신경 및 근육마비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의보감” 기러기기름은 풍미로 쥐가 나거나 야위어 기가 통하지 않는데 사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몸이 허했을 때 먹는 약으로는 서여(마), 하수오, 오가피, 해송자(잣), 부어(붕어), 대두황말(대두 황가루)등을 추천합니다. • 대두황가루는 기러기기름에 섞어 알약을 만들어 먹습니다.
기러기는 보양식으로 중국의 여러 고전 의서와 동의보감에도 기러기 기름이 신경 및 근육마비에 좋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의보감” 기러기기름은 풍미로 쥐가 나거나 야위어 기가 통하지 않는데 사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몸이 허했을 때 먹는 약으로는 서여(마), 하수오, 오가피, 해송자(잣), 부어(붕어), 대두황말(대두 황가루)등을 추천합니다. • 대두황가루는 기러기기름에 섞어 알약을 만들어 먹습니다.
기러기는 식육으로서 맛이 좋아 세계의 중요 엽조(獵鳥)의 하나로 치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안포라는 말이 국어사전에 나와 있습니다.
(안포는 ‘기러기’를 포로 만든 것입니다.)
국어사전에 기러기의 별명은 陽鳥(양조)라 소개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신랑의 양기가 가정의 본이었습니다. 혼인 때 신랑이 ‘기러기’를 신부집의 상위에 놓고 절하는 존안식(尊雁式)도 있었습니다.
중국의 여러 본초(本草)책에도 한결같이 사람의 양기(陽氣)를 돕고 근골(筋骨)을 장(壯)하게 하고 고질풍질(痼疾風疾)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조규형편저[삼백초건강법]에서…)
(안포는 ‘기러기’를 포로 만든 것입니다.)
국어사전에 기러기의 별명은 陽鳥(양조)라 소개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신랑의 양기가 가정의 본이었습니다. 혼인 때 신랑이 ‘기러기’를 신부집의 상위에 놓고 절하는 존안식(尊雁式)도 있었습니다.
중국의 여러 본초(本草)책에도 한결같이 사람의 양기(陽氣)를 돕고 근골(筋骨)을 장(壯)하게 하고 고질풍질(痼疾風疾)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조규형편저[삼백초건강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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