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하우스(사육장)
건강한 기러기의 사육을 위해 황토와 왕겨를 지속적으로 사육장 바닥에 깔아주어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사육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계룡산황토기러기농장은 약 3000여평의 부지에,
부화실 50평, 육추실 200평, 냉동실 10평을 비롯한 사육하우스는 총 9동이며
사육 가능한 기러기는 약 30,000수정도입니다.
건강한 기러기의 사육을 위해 황토와 왕겨를 지속적으로 사육장 바닥에 깔아주어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사육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한 방역 소독시설을 갖추고 혹시라도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형부화기 3대를 직접 개발 및 제작하여 대당 1회 부화 가능 수(최대)는 9,000수(알), 부화율은 85% 이상으로 건강한 상태의 새끼기러기의 탄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부화기간은 약 33일 정도 소요 됩니다.
갓 부화된 새끼기러기의 건강 유지를 위해 건조실로 옮겨 24시간 건조 시킨 후 새끼 기러기 전용하우스로 옮겨집니다.
약 2~5kg 무게의 기러기 3,000~5,000마리를 냉동(급랭) 보관 할 수 있는 대형 냉동시설 2대, 소형 냉동시설 1대를 보유하고 있어 육질의 신선도를 살아있는 맛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계룡산 산자락에 남향으로 주위에 황토 흙이 많고 사육환경이 매우 좋습니다. 이때문에 1999년 8월 28일 KBS '농촌은 지금'에 ‹기러기의 여름이야기›라는 제목으로 20분정도 전국에 방영되었습니다.
사료의 1/3정도 황토를 첨가하기 때문에 기러기 고기의 맛이 좋고 영양 또한 만점입니다.